2009년 10월 09일
문학의 열기 : 시와 소설에 미래는 있을까?
올해는 고전 문학 공부를 계속 합니다. 한때 '시'라는 장르
가 잘 나가던 때가 있었군요. 그러나 이제 '시'도 '소설'도
전성기는 지난 것 같습니다. 장르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군요. 그러던 중 어제 KBS뉴스에 <뜨거운 문학>이란
헤드라인이 뜨는 것이었습니다. '문학'의 열기가 뜨겁다니!
그 내용인즉슨... .
"밤샘은 기본!"
"뜨거운 문학 열기!!"

'문학'장르도 저렇게 되면 좋겠는데.
* 오늘 노벨문학상 발표 났군요. 루마니아. 56세라. 생각보다 젊은 듯.
* 김X수, SK전 25타석 무안타... 지난해 눈물흘릴 때는 안쓰럽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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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과 사회』, 2004년 가을 호 특집 : 장르 문학의 현재와 미래 by 현율
- 문학에 관한 짧은 이야기 하나. by 바람길
- 게임이 문학이라고? by 초록불
# by | 2009/10/09 02:33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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