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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열기 : 시와 소설에 미래는 있을까?





올해는 고전 문학 공부를 계속 합니다. 한때 '시'라는 장르
가 잘 나가던 때가 있었군요.  그러나 이제 '시'도 '소설'도
전성기는 지난 것 같습니다. 장르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군요. 그러던 중 어제 KBS뉴스에 <뜨거운 문학>이란
헤드라인이 뜨는 것이었습니다. '문학'의 열기가 뜨겁다니!
그 내용인즉슨...                                                       .




"밤샘은 기본!"

"뜨거운 문학 열기!!"






암표도 기승을 부린다는군요. 음음.
'문학'장르도 저렇게 되면 좋겠는데.

* 오늘 노벨문학상 발표 났군요. 루마니아. 56세라. 생각보다 젊은 듯.
* 김X수, SK전 25타석 무안타... 지난해 눈물흘릴 때는 안쓰럽던데요.




by 김태 | 2009/10/09 02:33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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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10/09 02:3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김태 at 2009/10/09 02:42
어찌나 경건해졌는지 곧 성불할 지경입니다. 흑.
Commented at 2009/10/09 02:5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김태 at 2009/10/09 02:56
앗 안녕하세요~ 정말 반가워요~^^ 잘 지내시죠?
Commented by 금숲 at 2009/10/10 00:57
ㅇ<-< 우에엥 이게 뭐에요오~~
Commented by 김태 at 2009/10/10 09:30
죄송합니다. 분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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