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22일
봐주고 넘어가자는 것과 화해하자는 건 다른 문제지요
분명히 이명박의 저주받은 임기가 끝나는 날에, 이딴 이야기 나올 겁니다.
"너무 늙어서 불쌍하다. 봐주자."
"딸이 장애아라서 불쌍하다, 봐주자."
"평생 듣보로 살다가 잠깐 반짝한 건데 불쌍하다, 봐주자."
"평생 부자로 살다가 깜빵에 들어간다니 불쌍하다, 봐주자."
분명히 이런 말하는 자들이 있을 겁니다. 그러나 이런 말하는 자들까지도
그들의 말에 책임을 지도록 만듭시다. 이명박부역자들은 마지막하나까지
그들의 말과 행동에 책임을 지도록 해야 합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
서는 안되고, 다시는 인간이 짐승의 지배를 받는 일이 일어나선 안됩니다.
몇 년 후에 이 글을 읽을 때, 통쾌한 기분이 들면서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세상을 떠난지 얼마나 됐다고, 저들은 다시 자기들 맘대
로 설쳐대는 건가요. 자기들의 날이 얼마나 남았다고 생각하는걸까요. 곧
길바닥에 조리돌려지고 역사의 쓰레기장에서 산 채로 썩어갈 족속들이 -
+
미디어법 날치기 뉴스를 보고, 먼땅에서 울컥해서 적습니다.
# by | 2009/07/22 20:40 | 글그림 | 트랙백(1)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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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리에 한방 쏴서 바람구녕 내야지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