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30일
"무엇을 할 것인가?" -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 낯짝을
볼 때마다 극한의 분노가 치밀어 오르리라는 건 확실합니다.


저건 인간도 아니고 뭣도 아닙니다. 아이고.
+
어느 시민분이 올린 뉴스 댓글입니다... 장례
기간 중에 이 댓글 보고 딱 한번 웃었습니다.
(아시겠지만, 노무현대통령 '유서'의 패러디
이지요.) 그러나 웃는게 웃는게 아니더군요.

# by | 2009/05/30 20:54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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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인간이 그 스샷 합성이라고 소음공해를 일으키는 바람에 혹시나 해서 봤는데..합성은 얼어죽을...)
일단 미국에 있는 저도 제 지인들에게 소식을 자주 듣는데, 아무래도 장기전+계몽전으로 나가야 할 듯 합니다요. 6월항쟁이 재연되서 라이칸슬로프의 마빡에 은단검을 박아버리면 좋겠지마는, 그게 현실이 시궁창이라..
(어제는 영결식+야간집회에 참전중인 친구를 통해 아이팟터치로 알바현장에서 인터넷메신저 문자중계로 상황돌아가는 걸 알아서요..패턴은 작년과 똑같지만, 친구와 제가 그때 타이핑질로 말하기를, 지도부가 없는데다가, 노사모의 안하무인적+맹목적 의식때문에 흐지부지될까봐 걱정이라고...)
제일 걱정되는 건, 이번을 계기로 일어난 민중집회가 또다시 내부동력 소진으로 흐지부지되어, 저 쥐새끼의 발판만 다져주는 결과가 나올지도 모른다는 점입니다. 저러는 동안에 안전장치 마련한답시고 법을 걸레쪼가리로 만들 게 뻔하지요. 누가 압니까? 그 안전장치의 최종스위치는 계엄령이 될지.....
※나중에 창비나 시사만화 그리실때 인간형(形) 이명박 말고, 라이칸슬로프형으로 그리실 생각 없나요? 이젠 인간형으로 그리기엔, '걔'인격도 개판이고, 패악질이 임계점을 넘은 듯....
가끔 MB를 미키마우스처럼 귀를 달아주기는 합니다만, 솔직히 이젠 그리고 싶지도 않네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걱정입니다.
(백과사전을 찾아보니, 노새개량에 미국이 제일 힘을 기울이고 있다는군요? 수컷이 생식능력이 없다는 건 익히 알려져 있고....)
아무튼 최악보다 더 나쁜 최악, 그보다 더 나쁜 최악, 그보다 더 나쁜 최악의 작자입니다.